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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영화리뷰&에세이 연재 [1인분 영화] 1월호의 다섯 번째 글은 '일인분이 되었던 영화들 – 당신의 일 년은 어땠나요'라는 제목으로 2019년의 사적인 영화 결산에 대해 썼다.
한 해를 돌아보는 일은 보통 그 해가 가기 전에 많이들 하죠? 올해 기억에 남았던 영화, 올해 기억에 남았던 책.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해서 신정이 되기 며칠 전까지 그 사이에. 새해가 되면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도 바쁘니 그건 자연스럽겠습니다. (왜 글에서 갑자기 존댓말일까요? 그건 지난 번 글도 그렇고, 이번 글도 그게 더 어울릴 것 같아서, 입니다!) 저도 지금까지는 계속 그래왔고 12월 중에도 2019년의 각별한 영화와 책 몇 편을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작품들이 있었지’ 하고 간단히 되돌아보실 수 있게 제 2019년을 기억하게 만들 작품들 몇 개를 가져와 소회를 짧게 끼적이려고 합니다.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어벤져스: 엔드게임>
<기생충>
<토이 스토리 4>
<벌새>
<아이리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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