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썸네일형 리스트형 트레바리 12월 시네마 토크 - 미스터리 편 / ‘숏버스 기묘행’ -콘텐츠가 쏟아져 나올수록 더 돋보이기 쉬운 건 폭력성, 선정성 등 더 자극적인 것들입니다. 요즘 나오는 영화/드라마/예능 등을 접하면서 느끼거나 생각해보셨던 아쉬움 혹은 바람 같은 것이 있다면? -장편에 비해 단편은 소재, 상징 등이 더 부각됩니다. 이 영화에서 여러분 각자에게 가장 강렬하게 각인된 건 무엇이었나요? -'BJ보이지'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성찰 없는 집단이 빠져들 수 있는 위험한 요소를 잘 보여줍니다. 그저 영화에 불과하진 않은 것 같아요. 이런 모습들은 왜 나타날까요? -'한결'은 결국 다시 스마트폰을 충전했어요. 만약 이 영화를 여러분이 장편으로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를 계속할 수 있을까요? -데이팅 앱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제로 알거나 알았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어떨 것 같..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