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콩여행과 뉴욕의 신호등 (...)https://brunch.co.kr/@cosmos-j/1657 다시 파란불이 켜지고 나는 떠났다여정의 신호등 | 1. 차찬텡을 먹자며 숙소에 짐을 풀어놓자마자 들른 카페에는 외지인의 영어와 현지인의 광둥어가 뒤섞여 있었다. 캐피탈카페(Capital Cafe) 또는 화성빙실(華星冰室). 그 건물은 생brunch.co.kr여행에서 만난 그 불빛들의 의미를 처음으로 달리 생각한 건 현 직장에 입사하기 전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였다. ID카드에 부착할 증명사진을 찍고 사진관을 나선 첫 출근 직전 금요일 저녁, 뉴욕 맨해튼 6번가(Ave)와 웨스트 52번가(St) 사이에서 귀국 전날 밤 봤던 신호등을 거의 같은 프레임과 약간 더 낮은 조도로 여의나루로에서 다시 만났다. 인천행 비행기를 타며 대책 없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