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만우절 썸네일형 리스트형 윤성희 소설집 ‘날마다 만우절’(문학동네, 2021) https://brunch.co.kr/@cosmos-j/1382 홀로 ‘얼음’이던 때, “이제 땡이에요”라며 다가오는 윤성희 소설집 ‘날마다 만우절’(문학동네, 2021) | 윤성희 소설에는 수많은 죽음들이 등장한다. 아버지가 목을 매 죽거나 친구가 심장마비로 죽거나 남편이 죽거나 아버지의 친구가 죽는다. 죽 brunch.co.kr 윤성희 소설에는 수많은 죽음들이 등장한다. 아버지가 목을 매 죽거나 친구가 심장마비로 죽거나 남편이 죽거나 아버지의 친구가 죽는다. 죽지 않으면 다친다. 킥보드를 타다 넘어지거나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다 차에 치이거나 운전 중 뒷차가 받고 그 충격으로 앞차를 받는다. 어떤 만남은 장례식장에서 일어나거나 장례식장 근처에서 일어난다. 그렇지만 『날마다 만우절』(문학동네, 2021..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