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별점 썸네일형 리스트형 과연 사람들은 평론가 평점에 맞춰 자기 평을 수정하는가: 왓챠피디아에서의 일부 검증되기 어려운 주장에 대해 이동진 평론가 님이 본인 별점에 대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사람들 반응에 대해 여러 곳에서 자주 언급하시는 게 있는데 요컨대 "그런 사례도 많겠지만 맞지 않는 반대의 사례도 무수히 많다"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에 맞는 사례만 보고 "종교학을 전공해서 관련 영화에 좋게 평가한다" 내지 "한국영화는 어떠하게 평가한다", "별점 5점보다는 4.5점 준 영화가 더 재미있다" 식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영화가 수천 수만 편이고 무수히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데 일정한 기준, 일정한 경향성이라는 건 있기 어렵다고 봅니다. 저는 이 건에 대해서도 딱히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실제 별점 분포나 경향성이 '이동진 평론가 별점 게재' 후 바뀐 사례가 많을 수 있는 만큼 그렇지 않은 사례도 아주 많을 것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