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엑시트'를 보며 동시에 경험한 희망과 절망들 https://brunch.co.kr/@cosmos-j/776 영화 '엑시트'를 보며 동시에 경험한 희망과 절망들 삶 자체가 하나의 ‘재난 상황’일지도 모르지만 | 의식의 흐름이라는 건 종종 꽤 무섭다. 플랫폼 자체를 그리 신뢰하는 건 아니지만 간혹 소소한 도움이 될 때가 있어 ‘나무위키’라는 곳을 가끔 본다. 작년 종영한 드라마 의 문서를 살피다가 출연 배우의 개별 문서를 이어서 보던 중 배우 김민정이 어릴 때 삼풍백화점의 개점 광고에 잠시 등장했다는 내용을 접했고, 곧이어 ‘삼풍백화점’ 관련 문서를 brunch.co.kr (전략) (...) 하지만 를 본 700만 관객(8월 17일 기준)이 모두가 교훈을 느껴 내일부터 당장 암벽등반 동호회에 가입하진 않을 거다. 어쩌면 희망은 다른 곳에도 있기 때문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