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101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 - 클래스101 전체 강의의 예고편에 해당하는 인트로, 그리고 완강 축하 영상에 해당하는 아웃트로를 포함해 CLASS101+ [내 취향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문화 콘텐츠 리뷰 쓰기]의 일곱 개의 챕터에 걸친 전체 강의 영상 분량은 5시간 0분 50초다. 모든 사람과 경우와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대원칙으로서의 '글을 잘 쓰는 방법'이란 과연 있을까? 우리가 오직 생각해야 할 것은 '글을 쓰는 이유'에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것을 발견해 내거나 스스로에게 의미를 부여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이미 지치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과 가치관을 발견하고 기록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일'보다는 '쓰기를 멈추지 않는 일'에 대해 생각했고 지난 3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 기획부터 촬영, 편.. 더보기 클래스101 '넥스트101' 설명회 (CLASS101/NEXT101/CLASS101+) 클래스101에서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명회 ‘NEXT101’에 초대받아 다녀왔다. 지금까지 클래스를 개별 판매해왔던 모델에서 구독형 서비스인 ‘CLASS101+’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그간의 경과와 계획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많은 고민과 연구가 담겨 있었고 사업적으로 큰 변화를 맞이한 배경에 대해 수긍할 수 있었다. ⠀ 혼자서 글만 쓰던 시기를 지나 몇 개의 모임과 강의들을 정기, 비정기적으로 하게 된 것이 벌써 몇 년째다. ‘작가님’, ‘크리에이터님’ 같은 호칭으로 불리는 일은 여전히 낯설지만, 평소의 생활이 어떤 경우에는 정말로 자산이자 콘텐츠가 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그러한 호칭에 익숙해져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 최근에 기획 PD님, 제작 PD님과 미팅을 했다. 평일 주말과 밤 낮 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