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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레시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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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페이스

1. 엔젤 페이스 칵테일 재료 (1잔 기준)
드라이 진 (Gin): 30ml (1 oz)
애프리콧 브랜디 (Apricot Brandy/Liqueur): 30ml (1 oz)
칼바도스 (Calvados, 사과 브랜디): 30ml (1 oz)
가니쉬 (선택 사항): 오렌지 껍질 또는 사과 슬라이스
얼음: 적당량

카이피리냐 칵테일(카샤샤 사용)

카이피리냐(Caipirinha)는 브라질의 국민 칵테일로, 카샤사(Cachaça), 라임, 설탕으로 만드는 상큼하고 달콤한 칵테일입니다.
전통 카이피리냐 레시피
1. 재료
카샤사 (Cachaça): 60ml (브라질 사탕수수 증류주)
라임: 1개
흰 설탕 또는 설탕 시럽: 1~2 티스푼 (취향에 따라 조절)
얼음: 크러쉬드 아이스(잘게 부순 얼음)가 가장 좋음

프렌치 커넥션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은 코냑의 묵직한 풍미와 아마레토의 달콤한 아몬드 향이 어우러진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코냑과 아마레토를 1:1 또는 2:1 비율로 얼음을 채운 온더락 잔에 빌드(Build)하여 가볍게 저어 만듭니다. 나무위키 및 유튜브 영상 등에서 소개된 대표적인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프렌치 커넥션 기본 레시피
코냑 (Cognac/Brandy): 1.5 oz (약 45ml)
아마레토 (Amaretto): 0.5 ~ 1 oz (약 15~30ml, 취향에 따라 조절)
얼음: 큐브 얼음 (큰 얼음 권장)
잔: 올드 패션드 글라스 (온더락 잔)

라스트 라프

라스트 라프(Last Laph)는 피트 위스키인 라프로익(Laphroaig)을 베이스로 파인애플의 달콤함, 레몬의 상큼함, 진저의 알싸함이 어우러진 칵테일입니다. 라프로익, 파인애플 주스, 레몬 주스, 진저 시럽, 압생트를 각각
(약
oz)씩 셰이커에 넣고 얼음과 함께 흔든 후, 차가운 잔에 따라 민트 잎으로 장식하여 완성합니다.
[라스트 라프 칵테일 레시피]
베이스: 라프로익 10년 (Laphroaig 10) -
(약 0.75 oz)
재료:
파인애플 주스 -
신선한 레몬 주스 -
진저 시럽 -
압생트(Absinthe) - 3 대시(Dash) 또는 소량
가니쉬: 민트 잎

헌터

위스키: 12oz
체리 브랜디: oz
 
재료들을 스터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장식은 없다. 위스키에는 보통 버번이나 라이 위스키를 사용하지만, 종종 스카치도 사용된다. 비율은 보통 2:1~3:1이며, 스터가 아닌 셰이크로 만들기도 한다. 장식이 없으나 체리가 추가되기도 한다. 나는 라이 위스키에 3:1 비율, 스터, 장식없이 만들었다.
일본에서 특히 유명한 칵테일, 상대적으로 서구권에서는 덜 알려져 있고, 그나마도 마라스키노 리큐르나 비터스로 포인트 를 찍어주는 형태가 더 흔히 보인다.
 

행키팽키

행키팽키(Hanky Panky)는 1920년대 런던 사보이 호텔의 에이다 콜맨이 만든 클래식 칵테일로, 진의 솔향과 베르무트의 달콤함, 페르넷 브랑카의 쌉싸름한 허브 향이 조화로운 칵테일입니다. 드라이 진 45ml, 스위트 베르무트 45ml, 페르넷 브랑카 7.5ml(1/4oz)를 믹싱 글라스에 얼음과 함께 넣고 스터(Stir)한 뒤, 오렌지 필로 향을 입혀 완성합니다.
행키팽키 레시피 및 만드는 법
재료:
드라이 진 (Dry Gin): 45ml (
oz)
스위트 베르무트 (Sweet Vermouth): 45ml (
oz)
페르넷 브랑카 (Fernet-Branca): 7.5ml (
oz 또는 약 2대쉬)
장식: 오렌지 껍질 (Orange Peel)

마르티네즈

마르티네즈(Martinez)는 진을 베이스로 한 클래식 칵테일로, 맨해튼과 마티니의 중간쯤 되는 달콤하고 묵직한 맛이 특징입니다. 올드 톰 진, 스위트 베르무트, 마라스키노 리큐어, 비터스를 섞어 스터(Stir) 기법으로 만듭니다.
마르티네즈 칵테일 레시피 (IBA 공식 기준)
재료:
런던 드라이 진 (또는 올드 톰 진): 45ml (1.5 oz)
스위트 베르무트: 45ml (1.5 oz)
마라스키노 리큐어: 1 tsp (약 5ml)
앙고스투라 비터스 (또는 오렌지 비터스): 2 대시 (dash)
장식: 오렌지 껍질 (트위스트)

맨해튼(Manhattan)

'칵테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맨해튼(Manhattan)은 위스키의 묵직함과 스위트 베르무트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나무위키와 IBA(국제바텐더협회) 기준 표준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클래식 맨해튼 레시피
라이 위스키 (또는 버번 위스키): 2 oz (약 60ml)
스위트 베르무트: 1 oz (약 30ml)
앙고스투라 비터스: 2~3 Dash (방울)
가니쉬: 마라스키노 체리 1개

라 루이지앤느(A La Louisiane)

 
라이 위스키 60ml
스윗 베르 22.5ml
베네딕틴 돔 15ml
압생트 3 dashes
페이쇼즈 비터스 3 dashes
얼음 적당히
마라스키노 체리 1개
 
라 루이지안느는 1881년에 세워진 뉴올리언스의 레 스토랑인 La Lousiane에서 이름을 따온 칵테일로, De La Louisiane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라이 베 이스의 맨해튼이나 뷰 카레의 친척과도 같은 칵테일로 1937년 Stanley Clisby Arthur의 책 'Famous New Orleans Drinks and How to mix'Em'에서 처 음 등장했습니다. 많은 칵테일이 그렇듯 시간이 지나 며 잊혀지는 듯 하였으나, 2011년 Jim Meehan의 'The PDT Cocktail Book'에서 다시 등장하며 뉴올리 언스의 칵테일로 다시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초기에는 라이 위스키, 스윗 베르, 베네딕틴을 동량 으로 스터하여 만드는 형태였지만 여기에 페이쇼즈 비 터스와 압생트가 더해졌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이트의 레시피를 비교해보았는데 조금씩 비율이 다를 뿐이지 구성 자체는 모두 같았습니다. 하긴, 페이쇼즈 비터스 와 압생트가 들어가줘야 좀 더 뉴올리언스같은 느낌이 들죠. 맛에서도 두 재료가 상당히 큰 역할을 해주어 빼 놓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틀이태리(Little Italy)

'리틀 이태리(Little Italy)' 칵테일은 뉴욕 페구 클럽(Pegu Club)의 바텐더 오드리 손더스(Audrey Saunders)가 2005년경 개발한 현대적인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맨해튼(Manhattan) 칵테일을 변형한 것으로,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1. 맛의 특징 맨해튼 트위스트: 전통적인 맨해튼의 재료에 시나르(Cynar)를 더해 쌉싸름한 피니시를 낸다. 복합적인 풍미: 흙내음, 달콤함, 매콤함이 어우러지며, 특히 시나르의 쌉쌀함이 스위트 베르무트의 단맛을 균형 있게 잡아준다.
  2. 재료
    라이 위스키(Rye Whiskey): 2 oz (약 60ml) - 리튼하우스 100프루프(Rittenhouse 100-proof) 권장
    스위트 베르무트(Sweet Vermouth): 3/4 oz (약 22.5ml)
    시나르(Cynar): 1/2 oz (약 15ml) - 아티초크 기반의 이탈리아 아말로(Amaro)
    가니시: 체리 (Cherries)
  3. 제조 방법 믹싱 글라스에 얼음을 채운다. 라이 위스키, 스위트 베르무트, 시나르를 넣는다. 약 15~30초간 잘 저어준다(Stir). 차갑게 식힌 쿠프 글라스(Coupe glass)나 마티니 잔에 스트레인(걸러냄)한다. 체리로 장식하여 마무리한다.
  4. 팁 라이 위스키는 50% ABV(100프루프) 정도의 스파이시한 제품을 사용할 때 가장 맛이 좋다. 맨해튼보다 덜 달고 더 복합적인 맛을 원할 때 적합한 칵테일이다

불바르디에(Boulevardier)

45 ml (1 1/2 oz) 버번 또는 라이 위스키
30 ml (1 oz) 캄파리
30 ml (1 oz) 스위트 베르무트
오렌지 / 레몬필수 아님
각얼음
믹싱 글라스 / 스트레이너
바 스푼
필러
 
버번 위스키 베이스의 칵테일.
 
1927년에서 1932년 사이, 파리에서 월간지를 출판하던 미국인 작가 얼스킨 그윈(Erskine Gwynne)에 의해 발명되었다. 네그로니와 유사한 재료를 가지며, 진 대신 버번 위스키나 라이 위스키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
 
네그로니처럼 캄파리와 스위트 베르무트의 조화로 달콤씁쓸한 맛이 느껴지지만, 진과 버번의 차이로 향이나 맛이 상당히 달라진다. 진에서 버번으로 기주가 바뀌면서 비율도 1.5:1:1로 조정된 것도 특징.

뷰까레(Vieux Carré)

뷰 카레(Vieux Carré)는 1930년대 미국 뉴올리언스의 '카루젤 바(Carousel Bar)'에서 유래한 클래식 칵테일로, 복합적이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인 강한 스타일의 칵테일입니다. 프랑스어로 "오래된 광장(Old Square)"이라는 뜻을 가지며,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핵심 정보 및 레시피
특징: 라이 위스키의 스파이시함과 코냑의 부드러움, 베르무트의 달콤함, 그리고 비터스의 허브향이 어우러져 복합적인 맛을 냅니다.
IBA 공식 칵테일: 국제 바텐더 협회(IBA)에 등록된 공식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재료 (표준 레시피):
라이 위스키 (Rye Whiskey) 3/4 oz (약 22.5ml)
코냑 (Cognac) 3/4 oz (약 22.5ml)
스위트 베르무트 (Sweet Vermouth) 3/4 oz (약 22.5ml)
베네딕틴 DOM (Bénédictine) 1 tsp (약 5ml)
앙고스투라 비터스 (Angostura Bitters) 1 dash
페이쇼드 비터스 (Peychaud's Bitters) 1 dash
맛과 특징
도수: 위스키와 브랜디가 주재료이므로 도수가 높은 편입니다.
맛: 약간의 달콤함, 쓴맛, 허브향, 과일향이 섬세하게 섞여 있어 마니아층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스위트 베르무트와 두 가지 종류의 비터스를 사용하여 풍부한 향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드패션드(Old Fashioned)

원래 위장약으로 쓰였던 비터스(Bitters)가 이름대로 워낙 써서 그냥 먹기 힘들어 위스키와 물, 설탕과 섞어 마시던 비터드 슬링(Bittered Sling)이 처음 시작이라고 함.
19세기 켄터키 주 경마장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바텐더가 버번위스키에 비터스와 설탕, 얼음으로 칵테일을 처음 만들었다는 설이 있음.
이 레시피를 토대로 다양한 칵테일들이 이후 만들어졌는데 이전의 기본 조합 칵테일을 찾는 사람들이 '옛날 방식'을 주문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함. 유명한 만큼 바리에이션이 천차만별.
 
버번 위스키 - 45 ml (1 1/2 oz)
탄산수 - 15 ml (1/2 oz)
가루 설탕 - 1tsp[3]
앙고스투라 비터 - 1 Dash
저민 오렌지가니쉬
마라스키노 체리가니쉬

네그로니(Negroni)

네그로니(Negroni)는 진, 캄파리, 스윗 버무스를 1:1:1 비율로 섞어 만드는 달콤 쌉싸름한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기본 레시피 (1:1:1 비율) 
  • 드라이 진 (Dry Gin): 30ml (1 oz)
  • 캄파리 (Campari): 30ml (1 oz)
  • 스윗 버무스 (Sweet Vermouth): 30ml (1 oz)
  • 가니쉬: 오렌지 껍질 (트위스트)
  • 얼음: 락 글라스(올드 패션드 잔)에 채울 큰 얼음 
캄파리 특유의 쌉쌀한 맛이 스위트 베르무트의 달짝지근한 맛과 어울리면서 진의 향과 맛이 조화를 이루는 맛이 난다.
해외, 특히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우 인지도가 높은 칵테일이다. 웬만한 바에서는 반드시 메뉴에 포함되는 칵테일이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 않은 칵테일이다.
네그로니에서 진을 버번 위스키로 바꾸면 불바디에(Boulevardier)가, 라이 위스키로 바꾸면 OLD PAL이, 상술했듯 탄산수 약간으로 바꾸면 아메리카노가 된다.
 
리틀이태리
불바디에
뷰까레
수트앤타

초크앤스모크(Choke&Smoke)

초크 앤 스모크(Choke & Smoke)'는 쌉싸름한 아티초크 리큐어(주로 시나르, Cynar)와 스모키한 피트 위스키를 조합하여 만든 매력적인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입니다. 
1. 맛과 특징
  • 관능적인 스모키함: 피트 위스키(예: 탈리스커)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강렬한 훈연 향이 특징입니다.
  • 쌉싸름함과 달콤함: 아티초크 기반의 씁쓸한 아마로(Amaro) 리큐어인 '시나르'가 깊은 맛을 더하고, 베리류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 복합적인 풍미: 진과 베르무트를 활용해 세이보리(Savory)하고 샤프한 느낌을 베이스로 하고, 그 위에 과일향이 입혀지는 형태입니다. 
2. 주요 재료
  • 피트 위스키: 탈리스커(Talisker) 10년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 아마로 리큐어: 시나르(Cynar - 아티초크 향).
  • 베리/과일 류: 카시스(Cassis) 등.
  • 가니쉬: 오렌지 껍질 등을 활용하여 풍미를 돋웁니다. 
3. 바(Bar)에서의 평
  • 주로 위스키바나 시그니처 칵테일이 있는 곳에서 제공되는 매니악하고도 완성도 높은 칵테일로, 탈리스커 등의 피트 위스키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훈연 향과 씁쓸한 허브 향, 달콤함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줍니다. 
이 칵테일은 강한 스모키함 뒤에 오는 씁쓸하고도 달콤한 뒷맛이 특징으로, '불멍'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묘사되기도 합니다.
 

수트앤타이(Suit&Tai)

'수트 앤 타이(Suit & Tai)' 칵테일은 주로 럼(Rum) 또는 코냑(Cognac)을 베이스로 하는 트로피컬하고 세련된 느낌의 티키(Tiki) 스타일 칵테일입니다. 마이타이(Mai Tai)의 변형 레시피로 볼 수 있으며, '타이(Tai)'라는 명칭을 활용하여 "사무실로 가져온 작은 알로하"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레시피 및 특징 (Suit & Tai)
베이스: 숙성된 럼과 코냑/브랜디를 주로 사용하며, 럼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료:
30 ml (1 oz) 코냑 또는 브랜디
30 ml (1 oz) 화이트 럼 또는 숙성 럼
30 ml (1 oz) 신선한 라임 주스
15 ml (1/2 oz) 오렌지 큐라소 (또는 트리플 섹)
15 ml (1/2 oz) 오르자 시럽 (아몬드 시럽)
1 대시 앙고스투라 비터스
만드는 법: 모든 재료를 얼음과 함께 쉐이커에 넣고 흔든 뒤, 크러시드 아이스(잘게 부순 얼음)를 채운 잔에 걸러 냅니다. 라임 휠이나 민트 잎으로 장식합니다.
참고 사항
일부 바에서는 '수트 앤 타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칵테일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유니콘스 티어스(Unicorn's Tears): 신당 플롯(Plot) 등의 바에서 제공되는 칵테일로, 오이의 시원한 맛과 진(Gin) 베이스를 조합한 칵테일도 '수트 앤 타이'와 함께 언급됩니다.
상큼하고 달콤하면서도 묵직한 베이스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칵테일입니다.

말레나

Malena is a floral and sweeter twist on the Boulevarider and is a perfect night cap drink. We garnished with an orange peel but the original recipe was served with an orange half wheel and ground cinnamon!
Malena by Dushan Zaric and Jason Kosmas, Employees Only NYC (@4amchickensoup @employeesonlyny)
  • 30ml Rye whiskey (@bulleit @bulleitwhiskey)
  • 30ml Campari (@campariofficial @camparikor)
  • 30ml Port wine
  • 3 Drops orange blossom water
  • 3 Dashes Orange bitters (@angosturahouse)
  • Garnish: Orange peel
Method: Add all the ingredients into a mixing tin. Add ice and stir. Strain into rocks glass with ice and garnish with an orange peel.
말레나는 달달하고 플로럴 한 버전의 불바디에며 막잔으로 하시기 좋은 칵테일인데요. 저희는 오렌지 필로 가니쉬 했지만 오리지널은 오렌지 휠이랑 시나몬 가루로 서빙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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